‘영수증-마스크 교환 생수(生守) 캠페인’은 지역상가 이용 영수증을 KF94 마스크로 교환해 줌으로써 지역경제는 살리고(生), 착한 마스크로 건강은 지키는(守) 캠페인이다. 캠페인에는 총 2만여 명의 소비자가 참여했으며 마스크와 교환한 영수증 금액이 약 15억원에 달하는 등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수원은 경진대회에 출전한 전체 845개 사례 가운데 1차 전문가심사와 2차 국민투표 심사를 통과해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코로나19 위기극복 상생협력 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례나 국민편의를 위한 행정제도, 공공서비스 개선 사례 등을 선정해 수상하는 대회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상생할 수 있는 더 나은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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