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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날 “오늘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00세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며 카드를 보냈다”며 청와대 SNS를 통해 문 대통령 내외가 보낸 카드를 공개했다.
앞서 김정숙 여사는 이날 ‘노인의 날’을 맞아 청와대 인근에 위치한 삼청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담소를 나눴다. 김 여사는 “어르신들 입장에서 제일 부담되는 게 병원비일 것”이라며 “다 만족스럽지는 못하시겠지만 어르신들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최대한 해야 하는 게 나라의 역할인 것 같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