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샌즈랩(411080)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7억7036만원으로 전년 대비 52.2% 개선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9% 증가한 116억 1208만원이고, 당기순손실은 77.9% 줄어든 5억708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샌즈랩 측은 “직전 사업연도 대비 실적 개선이 이뤄졌고 연결 기준 최초 도입으로 인한 개선 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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