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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먼저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대통령비서실 소관 업무에 대해 국정감사를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저와 대통령비서실 직원들은 국정감사의 성실한 자세로 임하고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비판과 제언을 경청해 국정 운영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운을 뗐다.
강 비서실장은 “지난 5개월 동안 대통령비서실 전 직원들은 국민의 뜻을 침로로 삼아 대통령을 보좌하며 무너진 나라의 기초부터 다시 세운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면서 “국민과 직접 소통을 일상화 제도화하고 국정 운영에 국민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권자에게 위임한 권력으로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내란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복원해 정의로운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통령비서실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현지 제1 부속실장은 불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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