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 명예장' 수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지은 기자I 2025.07.23 15:56:39

산불 피해 지원 공로 인정
사회적 연대 확산에 기여

(사진=서경방송)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서경방송 윤태희 대표이사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3월 경남 산청·하동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서경방송이 적극적인 성금 기부와 사회적 연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달식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진행됐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 명예장은 적십자사업 재원 조성에 현저한 공로가 있으며 타의 모범이 되는 회원에게 수여되는 대한적십자사의 최고 영예 중 하나다.

서경방송은 산불 피해 직후 산청군과 하동군에 각각 3000만원씩 총 6000만원 성금을 기탁하며 신속한 재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윤태희 서경방송 대표는 “이번 수상은 서경방송 임직원 모두가 함께한 나눔의 결과”라며 “지역 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방송사가 되겠다는 우리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