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경북과학대, 칠곡 11개 기업과 평생직업교육·취업 연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홍석천 기자I 2026.08.26 16:18:26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헬스케어·생활체육 등 협력망 확대
가족센터와 통합돌봄 인력양성·현장실습 추진

[칠곡=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과학대가 칠곡지역 기업·기관과 연계해 평생직업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교육생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지원한다.

경북과학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1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11개 기업과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는 제이비소프트와 메디컬트레이닝센터, 근처사진관, 다물, 소폼, 이튜, 대한파크골프시스템, 나인랩스, 계명마케팅연구소, 대박컴퍼니, 하나브이아이피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업의 업종은 소프트웨어와 사진, 마케팅, 헬스케어, 생활체육 등이다. 대학의 교육자원과 기업의 인력·직무 수요를 연계해 교육과정을 공동 설계하고 실습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진=경북과학대
사진=경북과학대
대학은 이튿날인 22일 칠곡군 가족센터와 통합돌봄전문가 양성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실습, 수료생의 지역 돌봄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같은 날 양성과정 참가자 46명은 칠곡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돌봄서비스 절차,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살펴봤다.

경북과학대는 지역 기업·기관과 함께 평생직업교육을 확대하고 돌봄·서비스 분야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