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새로닉스(04260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약 2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1649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321억원으로 적자 폭이 39.4% 확대됐다.
회사 측은 “TV 시장 침체 및 관세 이슈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주요 거래처의 발주 물량이 감소해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며 “다만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에서 지분법손익이 인식되며 영업외수익이 증가함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