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조민정 기자] “(파운드리는 적자 규모 축소에 대해)미중 제재 영향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낮은 가동률 구간에서 생산된 고원가 제품 판매와 올해 상반기 저조한 가동률의 영향을 받았다. 올해 3분기에는 지난 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감소했고, 선단공정 중심으로 가동률이 개선된 가운데 원가절감 효과가 더해져 적자 폭이 대폭 축소됐다. 4분기에는 2나노 1세대 공정 적용한 신제품 본격 양산과 함께 미국 및 중국 주요 거래선의 HPC, 오토 수요와 메모리 확대로 매출 증가할 예정. 지속적인 가동률 개선과 원가 효율화 활동으로 실적의 추가개선 예상.”
…삼성전자(005930) 3분기 컨퍼런스콜
 | | 이데일리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