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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5일 그랜드힐튼서울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컬쳐위크'를 방문한 가족이 전통 문화 체험부스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킹압둘아지즈세계문화센터 주관의 사우디아라비아 컬쳐위크는 7월 3일까지 매일 10시부터 7시까지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 4층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사진=사우디아라비아 컬쳐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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