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헤라몬드주얼리그룹은 자사의 스타일디렉팅 패션주얼리 브랜드 ‘ADY1975’가 삼각형을 모티브로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TRY!ANGLE(트라이앵글)’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시각으로 스타일을 시도하라’는 의미를 주얼리에 담았다. 다양한 모양과 색상, 원석으로 재료로 대담한 디자인으로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ADY1975를 통해 매월 자체 디자인 한 주얼리를 출시하는 ‘월간(月刊) 주얼리’ 프로젝트를 진행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TRY!ANGLE 콜렉션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대구점(헤라몬드주얼리에비뉴), ADY1975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