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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주식회사 황금손(대표 배대열)이 숙취가 덜하고 목넘김이 깔끔한 ‘해죽순동동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죽순동동주에는 홍삼의 75배에 달하는 항산화력을 가진 항산화 물질인 해죽순이 주원료로 들어갔으며 전통 방식으로 제조돼 색상이 황토빛을 띄는 게 특징이다.
30여년간 외식사업에 종사해오면서 막걸리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던 배대열(62)씨는 2017년 특허청으로부터 발명 특허를 획득했고 동동주 개발에 몰두해 해죽순동동주를 탄생시켰다.
한편, 해죽순동동주는 충청북도 청주의 고려주조에서 빚고 있으며 알콜 도수는 6%다. (사진=황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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