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휴엠앤씨(263920)는 2021년 9월 16일 휴온스블러썸(현 휴엠앤씨)이 송 전 대표이사 외 1인을 배임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수원지방검찰청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에 불복해 항고장을 제출했으나 기각됐다. 휴엠앤씨는 재정신청 여부를 추후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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