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중국이 15일(현지 시간) 미국산 아늘로그칩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다는 소식에 반도체 관련주가 뉴욕증시 프리마켓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7월 23일 장쑤성 반도체산업협회가 국내 아날로그칩 업계를 대표해서 정식으로 제출한 반덤핑 조사 신청을 접수했다”라며 “13일부터 미국산 수입 아날로그칩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은 미국이 자국산 집적회로(IC) 조치를 내리는 과정에서 자국 기업을 차별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지 시간 오전 8시 49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의 주가는 3.23% 하락해 176.7달러에, 애널로그 디바이시스(ADI)의 주가는 2.73% 하락해 238.51달러에, NXP 세미콘덕터(NXPI)의 주가는 1.84% 하락해 21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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