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디지털대성(06893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약 316억원으로 전년 대비 33.1%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2538억원으로 같은 기간 16.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약 256억원으로 59.3% 증가했다.
회사 측은 “고등 온라인 부문 매출이 증가했다”며 “종속회사 편입으로 인해 매출액 및 손익구조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대성은 주당 52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별도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6.0%이며 배당금총액은 약 133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이며 오는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 이후 1개월 이내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