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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은 Beale & Co와 함께 올 한 해를 되짚어보며 다수의 한국 건설사가 활발히 참여하는 중동 건설시장의 최근 비즈니스 및 법률 동향을 살펴보고 실무적 시사점을 공유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상사중재원(KCAB) 푸이키 엠마누엘 타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건설 분쟁과 국제중재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지평과 Beale & Co 소속 변호사들이 함께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지평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투자 동향 △프로젝트 실행상의 과제 △분쟁 리스크 △지역 법제 변화(국제 건설중재의 핵심 원칙 포함) 등의 실무 중심의 주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지평 국제그룹장을 맡고 있는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급변하는 중동 건설시장의 현황과 관련 법적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한국 기업들이 보다 전략적이고 안정적으로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