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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심텍(김영구 대표) △네패스(이창우 대표) △대한전선(송종민 대표) △성우하이텍(조성현 부회장) △한화엔진(김종서 대표) △태성(진창만 전무) △자화전자(김찬용 대표) 등 유턴기업으로 선정된 8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유턴기업 투자 활성화 및 지원체계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이제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은 얼마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느냐에 의해 결정되는 시대가 됐다”며 “정부는 기업의 국내복귀와 지방투자가 가장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은 “전세계적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 K뷰티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초화장품 생산기지가 있는 세종시를 거점으로 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정부의 국내 복귀 기업 지원 정책에 발맞춰 K뷰티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콜마는 중국 내 생산을 우시 공장으로 일원화하고 국내 생산기지를 확대하기 위해 산업부에 국내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올 1월 첫번째 국내 복귀(리쇼어링)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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