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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의 SBS 프로그램 출연은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 이후 약 17년 만이다. 지난해 김준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했다. 여기에 ‘미우새’까지 출연하면서 지상파 3사 출연 제한의 벽을 깼다.
김준수는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SM엔터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정공방에 나섰다. 그는 그룹을 탈퇴 후 2010년 김재중, 박유천과 함께 그룹 JYJ로 재데뷔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상파 예능에는 십수년간 출연하지 못했다.
김준수는 지난 16일 개막한 뮤지컬 ‘비틀쥬스’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김준수가 출연하는 ‘미우새’는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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