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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법무부는 국가의 공인된 폭력을 제도적으로 행사하는 곳”이라며 “국가의 법질서 유지를 위해 국가 공권력을 최종적으로 행사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절차적으로 정당해야 하고, 결과도 역시 정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무부 대통령 업무보고]
"국가 공권력 최종 행사…국민 신임 저버리지 않길"
"최대한 절차적으로 정당할 필요…결과도 정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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