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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는 올 하반기 매출 집중 구조에 따라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IR 발표에서 2025년 연간 매출을 전년 대비 ±20% 수준, 영업이익률은 12~15%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피엔티는 사업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자회사를 통해 연간 3만톤 규모의 전지박 생산공장이 완공돼 주요 고객사에 시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고객사의 승인 완료 시 연간 500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며, 2026년까지 생산능력을 5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구미에는 0.2GWh 규모의 LFP 배터리 및 양극재 생산라인을 연내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구축하고 있다. 미국·인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데모 시연 후 토탈 솔루션 방식의 수주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건식 전극 및 전고체 배터리 장비 기술 확보와 자사 도금 기술 기반의 유리기판 장비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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