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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에서 총 1326대를 판매했다. 전년 대비 42.3%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079대 판매되며 실적을 리드했다. 또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의 판매 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0.0% 증가했다.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구스타보 콜로시 부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의 전략 차종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국내·외 시장의 꾸준한 수요가 다시 한 번 실적으로 나타났다”며,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할부 프로그램과 현금 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쉐보레와 GMC 브랜드의 차량 구매를 통해 고객들이 가족들과 뜻깊은 경험을 만들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