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코인베이스(COIN)에 대한 집행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현지시간) CNBC가 전했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23년 SEC가 기소한 건으로 코인베이스에 등록되지 않은 증권 거래소를 운영하고 암호화폐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제대로 등록하지 않았다며 시작되었다.
전일 주요 외신들은 이미 SEC가 미국 텍사스 법원이 딜러 규정 확장 등 SEC가 언급한 규정에 대해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결한 뒤 이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SEC가 리플,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등에 대한 소송도 취하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이날 결국 코인베이스와 SEC가 집행소송을 종료하는데 합의한 것이다.
한편 이날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37분 개장 전 거래에서 코인베이스 주가는 전일 대비 4.74% 오른 268.75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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