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연방준비제도가 미국 기준금리를 올리고 내년에는 당초 전망보다 늘어난 3번의 금리 인상을 시사해 환율이 급등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전일보다 코스피는 0.22(0.01%) 떨어진 2,036.65에 원/달러 환율 종가는 8.8원 오른 1178.5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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