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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현바로 일본 루나톤 대표가 31일 ‘2025 콘텐츠유니버스코리아’ 컨퍼런스에서 ‘Playable Ecosystem의 설계: 게임을 통해 연결되는 문화, 인재, 커뮤니티’ 발표를 하고 있다.
‘2025 콘텐츠유니버스코리아’는 10월 31일, 11월 1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꽃전시관에서 ‘상상력을 플레이하라’ 주제로 총 47개 강연이 AI, 게임, 미디어 등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진행된다. 또한, 전시·체험존에서는 메타버스 기반 버추얼스튜디오, AI아바타 제작, 코스프레 굿즈존 등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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