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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용역을 하고 있다. 센터 건물은 지상 2층이고 연면적은 1485㎡이다. 식재료 물류장, 식생활교육장, 조리실습실 등으로 구성된다. 건축비는 79억원을 투입한다.
센터 건립은 정하영 시장의 공약으로 식재료 품질관리 강화, 친환경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학생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최근 용역회사와 전반적인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 설계용역은 5월 완료된다.
센터는 내년 9월부터 김포지역 초·중·고·특수학교 85곳의 급식 우수식재료 공급을 책임진다.
이광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산자, 공급자, 소비자 모두 만족할만한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과업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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