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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테이·빅스 켄 '섹시동안클럽' 응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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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18.01.09 17:48:05

첫 단독 콘서트 앞두고 응원 영상 공개
"뮤지컬 역사에 길이 남을 공연" 격려
최현주·린아 게스트 출연…11·12일 공연

‘섹시동안클럽’ 첫 단독 콘서트 응원 영상 캡처(사진=PL엔터테인먼트, 솔트이노베이션).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뮤지컬배우 최민철·최수형·문종원·양준모·조순창·김대종으로 이뤄진 ‘섹시동안클럽’의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동료 스타들이 응원에 나섰다.

최근 ‘섹시동안클럽’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신화 김동완, 테이, 김동준, 빅스 켄, 실력파 뮤지컬배우 김선영, 김우형, 뮤지컬 ‘모래시계’ 팀과 가수 정엽 등의 응원 영상이 올라왔다.

김동완은 “화려한 멤버로 구성돼 있는 섹시동안클럽의 콘서트를 축하한다. 좋은 곡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관객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릴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김선영은 “후회 없이 뮤지컬 역사에 길이 남을 공연을 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모래시계’ 팀도 한 마음으로 ‘섹시동안클럽’의 첫 단독 콘서트를 응원했다.

‘섹시동안클럽’은 ‘20년 넘게 항상 같은 얼굴’이라는 뜻으로 모인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대표 넘버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배우 최현주, 린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섹시동안클럽’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R석 9만9000원, S석 7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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