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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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5.11.04 13:45:03

사회공헌 활동·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등 역할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법인 광장은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광재 고문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제17·18·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제35대 강원도지사, 제35대 국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이광재 고문 (사진=법무법인 광장)
광장은 이광재 고문의 합류로 사회공헌 활동이 한층 체계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다. 광장은 그간 탈북민 보호와 국내 정착, 미혼모 자립, 국제 난민 등의 문제에 있어 각종 법률 지원을 전개해 왔으며, 도서벽지의 어린 학생들을 위한 지원도 지속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 고문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장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이를 주도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이광재 고문은 광장 스타트업팀과 함께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법률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인사이트 있는 조언에도 나설 예정이다. 광장 스타트업팀은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 고문이 여시재(현 태재미래전략연구원) 부원장을 오래 지내며 얻은 여러 연구 경험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곤(사법연수원 23기) 광장 대표변호사는 “이광재 고문 영입으로 광장의 사회공헌 활동과 스타트업 지원 활동 등이 상당한 힘을 얻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영입해 전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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