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담임목사는 “교회는 성경의 말씀처럼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위로하고자 우리의 할 바를 다할 것”이라며 “한국 교회가 이 일에 함께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 함께 나서달라" 촉구
"귀중한 자녀, 친구 잃은 분들에 위로를"
|
이태원 참사
- ''이태원 닥터카'' 논란 신현영 전 의원 무혐의..."응급의료법 위반 인정 안 ... - 이태원 참사 3주기…“진상규명도, 추모도 올해 6월부터 시작” - 정청래 "이태원 참사는 명백한 인재…진실 반드시 밝히겠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