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LCD패널은 수요 대비 공급에 의한 가격 인상이라 보진 않는다. 디스플레이 업계의 구조 전환과 수익성 악화, 생산 감소 등 일시적 현상, 길면 내년 1분기까지 갈 것이다. 실제 수익성 중심으로 모든 물량을 운영하고 있다. 판가 인상이나 비용 축소 등 구조 개선까지 안정적 수익성을 가져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LG전자(066570) 컨퍼런스콜
▶ 관련기사 ◀
☞“4Q 모바일 실적 개선폭 제한적…사업 구조개선 우선”-LG전자 컨콜
☞“‘V20’ 공격적 마케팅 펼쳐…V10보다 잘팔릴 것”-LG전자 컨콜
☞“4Q ‘V20’ 판매 극대화…3Q보다 나을것”-LG전자 컨콜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