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다음은 19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뉴스다.
△1면
-‘3중 규제’ 쯤이야... 식지않는 서울 집값
-164만원, 삼성전자 주가 사상 최고가 경신
-17조시장 개척나선 중금리대출...연체율이 복병
-박근혜 대통령, 내달 시진핑과 사드 담판 짓나
△줌인
싱크탱크 여시재 출범시킨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
[사설]사드 제3후보지 약속, 분란만 더 키웠다
[사설]새만금의 미래가 오직 카지노뿐일까
전기요금 누진제 원초적 수술...주형환 뒷북 사과
△종합
-주택시장 호황기 vs 강남발 착시현상...전문가들 갑론을박
-저금리 유동성 약발없는 규제...2006년 부동산 시장과 닮은 꼴
-중신용자는 금리 고통 줄었지만 금융기관은 수익성 확보 미지수
-등떠밀려 일단 판매...고리 장사 비판에 연체율 부담백배
-신요카드 연체 안했는데...둘 중 한명 대출 거절 당해
△정치
-박대통령·시진핑 사드담판...관계회복 시험대
-“형식파괴 탈권위” “혼자만 너무 튄다” 이정현 리더십 평가 엇갈려
-김종인 “경제민주화 안하면 경제활성화될 수 없다”
-차기 대선주자 3자대결, 반기문 40% 압도적
△경제
-한은·금융위 가계 빚 엇박자 끝내나
-추경 포기론 ‘솔솔’
-전세난에...올해 5만8000명 서울떠났다
△금융
-위성호 3연임...포스트 한동우 경쟁 불붙나
-삼성생명, 금융지주사 전환 속도낸다
-전화로 계좌이체 유구땐 100% 사기
△산업&기업
-반토막 난 구리값...전선 업계 실적 뚝
-금호타이어 인수 앞두고...광주로 달려간 박삼구 회장
-브렉시트에도...현대·기아차, 유럽시장 질주
-LCC동맹 출범했지만...실효성은 글쎄
-LG이노텍 “종이 대신 전자가격표 쓰세요”
-금융 모바일 1등 DNA 결합, 하나 SKT 핀테크기업 세운다
-콘텐츠 투자 불이행 종편 3사에 과징금
-“신제품 발표회 초청경비도 처벌 대상인가요”
△소비자생활
-열대야 올림픽 더블특수...유통업계 밤에 웃는다
-간편식에 밀리는 고추장 된장...식품업계 우리 맛 지키기 나서
-대금 조기지급, 마진인하...롯데 유통계열사 통큰 상생
△중소기업·바이오
-“옥수수 천연 세정제, 직접 마셔가며 중국시장 공략했죠” 김태희 동방산업 대표
-lot 스마트 홈시장 공략, 함샘 LG전자 손잡았다
-R&D로 기술력↑ 건강보험으로 가격↓ 10명중 9명, 국산 임프란트 사용한다
△증권&마켓
-“3분기도 영업이익 8조 무난...목표주가 200만원”
-코넥스 출신 새내기주, 코스닥선 진땀
-작년 같지 않네...속 타는 음식료주
△마켓in
-회사채 만기물량 2.1조...알짜 계열사 줄줄이 발행 예고
-중국기업 국내 상장, 제동 걸리나
-재매각 도전 삼부토건...별도매각 승부수
-대우조선 신용등급 또 떨어져...BB-
△글로벌마켓
-애플 인텔 구글 ART에 꽂히다
-인구 6억명 중국농촌 전자상거래 블루오션
-메르켈 난민품기...내달 지방선거가 분수령
-‘일본판ISA’ NISA 투자자 모시기
△리우 올림픽
-빚더미속 뒷바라지한 부모님...태권소녀 간절한 ‘보은의 발차기’
-세메냐는 남자야 여자야...선수들도 헷갈리네
-러 ‘바비인형’ 클리시나 “동료들 없어 외로워요”
-꼬꼬마 네 꿈을 펼쳐라...손연재 예선전 앞둬
-세계는 수퍼맨 탁구 하는데...한국은 아직 수비만 치중
-아테네 탁구 金 유승민, IOC 선수위원 당선 오늘 결정
△여행
-절벽 아래 꼭꼭 숨은 선녀탕...나무꾼 몰래 혼저옵서예
-뉴욕시민 금연 팔걷었던 CEO 지구촌 질병 사고예방 나선다
-안숙선 “영화 아리랑 창극으로 만들어요”
-세종유라시아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잇는 의료 허브
△오피니언
[허영섭칼럼]대통령의 남자, 대통령의 여자
[기자수첩]헬조선 탈출 티켓된 원정출산
[목멱칼럼]구겨진 법복 다림질 할 때
△부동산
-여의도서 홍성까지 56분, 귀농1번지 신수도권 뜬다
-고려대 캠퍼스타운, 주민 학교 이견 제기5구역 재개발 13년 갈등 끝내나
-올해 아파트 분양권 거래 수익률 1위 제주
△사회
-우병우 의혹 수사해달라...이석수 특감, 검찰에 의뢰
-“한강변 35층 규제...성냠갑 아파트 양산할 것” 신연희 강남구청장
-입덧껌 한통 2만원...임산부 노린 바가지 상술 극성
-이화여대 교수 117명 총장 사퇴 서명
-가습기 수사백서 만드는 검찰, “비극 되풀이 않는 교훈 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