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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선발 경쟁률 4.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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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6.03.31 13:56:47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는 지난 23~27일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537명 선발에 69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5대 1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무원 선발 인원은 인천시와 인천 11개(신설 자치구 포함) 군·구 채용을 모두 포함한 것이다. 모집단위 중에서 도시계획 9급은 2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시·군·구 모집 일반행정 9급은 511명 선발에 2874명이 지원해 5.6대 1로 나타났다.

필기시험은 6월20일 인천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시험 장소는 5월29일 인천시 시험정보 사이트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16일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신설 자치구 등 행정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899명을 증원해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며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 운영이 되게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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