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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벽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전통시장 화재로 전통시장 점포 9곳, 청량리 청과물 시장 점포 10곳, 기타 창고 1곳 등 총 20개 점포가 소실됐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급히 현장을 찾아 동영화 청량리 청과물시장 상인회장과 상인들을 만나 위로했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피해 점포를 지원할 방침이다. 조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가 발생해 안타까움이 더욱 크다”며 “피해 전통시장과 상인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