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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화재에 달려간 소진공 이사장…"지원책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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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09.21 17:19:28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 “상인 피해 최소화하도록 지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청량리시장 화재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소진공)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21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청량리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새벽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전통시장 화재로 전통시장 점포 9곳, 청량리 청과물 시장 점포 10곳, 기타 창고 1곳 등 총 20개 점포가 소실됐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급히 현장을 찾아 동영화 청량리 청과물시장 상인회장과 상인들을 만나 위로했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피해 점포를 지원할 방침이다. 조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가 발생해 안타까움이 더욱 크다”며 “피해 전통시장과 상인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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