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세동(053060)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과 충청남도 아산시 수장로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 양수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294억 2800만원 규모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27.09%에 해당한다.
거래상대방은 한국자산관리공사다. 회사는 양수목적에 대해 “경영 안정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이라고 설명했다. 양수기준일은 오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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