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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 사업은 문재인정부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을 벤치마킹해 작년부터 추진한 정책이다. 낙후된 어촌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취지로 지자체·한국어촌어항공단·한국농어촌공사가 사업을 수행 중이다.
문 장관은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정책에서 성과를 낼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용기를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장관은 “해양심층수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힘써달라”며 “정부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문 장관은 오는 15일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에서 명태 프로젝트 등 주요 연구사업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정동진 연안정비 사업 현장, 동해시 어달항 어촌뉴딜300 사업, 동해항 3단계 개발 현장도 잇따라 찾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