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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애드의 AI 솔루션은 챗GPT, 제미나이 등 다수의 AI 모델을 활용하는 멀티 에이전트 스웜(Multi-Agent Swarm)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검색, 성과 분석, 전략 생성, 보고 등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통합한다. 또한 방대한 아마존 생태계 데이터, 외부 소셜 미디어 트렌드, 써드 파티 데이터를 아우르는 유니파이드 데이터 파운데이션 위에서 작동한다. 이외에도 리엑트 사이클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최적의 실행 방안을 도출해낸다.
펄스애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동안 K뷰티 브랜드들의 북미 시장 내 성과를 극대화했다. 펄스애드와 함께한 K뷰티 브랜드들은 프라임데이 주간 동안 최대 1990%의 매출 성장, 노출량 최대 2286% 증가, 전환율(CVR) 최대 205%를 향상시켰다. 펄스애드는 이런 성과가 자사의 AI 기반 실시간 입찰(RTB) 광고 엔진과 풀퍼널(Full-Funnel) 전략으로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이번 컨퍼런스에서 펄스애드는 틱톡의 강력한 영향력을 강조했다. 회사는 틱톡의 바이럴 콘텐츠를 아마존 판매로 연결하는 전략을 선보였다. 틱톡에서 시작된 고객의 관심이 아마존에서의 구매로 이어지고, 다시 아마존 구매 데이터가 틱톡 바이럴을 증폭시키는 전략이다.
또한 펄스애드는 이날 AI 기반 기술과 데이터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연말 쇼핑 시즌(PBDD, BFCM)에 대응하는 성공 전략도 공유했다.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는 “이번 프라임데이는 AI 애드테크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며 “펄스애드는 AI 기반 기술과 데이터 전문성을 통해 K뷰티를 비롯한 국내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 혁신과 전략 고도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