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단은 현장 지원을 위해 강릉시, 관세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무역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기업애로를 듣고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참석기업들은 △해외 물류비 및 해외 전시회 지원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고 참석기관은 △공동물류센터(코트라) 및 수출 바우처(중진공) △tradeKorea(무역협회) △재도약지원자금(중진공) 등 관련 지원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간담회에서 나온 추가 건의사항은 지원단 주도로 관계부처와 추후 협의하여 결과 및 진행상황을 기업들에게 알려주기로 했다.
김동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부단장은 “정부는 앞으로도 수출기업의 해외진출 및 판로개척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