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코오롱머티리얼(144620)은 원사 사업부문 영업정지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환경 및 사업실적의 지속적인 악화에 따른 사업중단”이라며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턴어라운드 전략”이라고 영업정지사유를 설명했다.
향후대책으로는 “중단사업부문의 자산매각을 통한 차입금 상환예정”이라며 “잔여사업의 집중과 신규 사업추진을 통한 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정지금액은 총 2649억1955만9061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4.74%에 해당한다. 영업정지일자는 오는 6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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