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엑시콘(092870)은 삼성전자(005930)와 120억 654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CIB 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8.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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