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어도어 복귀' 뉴진스 3人, 덴마크行…방문 사유는 미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4.14 16:13:06

소속사 관계자들과 코펜하겐서 포착
민지는 여전히 복귀 논의 중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을 찾았다.

왼쪽부터 해린, 민지, 다니엘, 혜인, 하니(사진=이데일리DB)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린과 혜인을 코펜하겐에서 목격했다는 게시물이 떠돌아 진위에 관심이 쏠렸다. 일각에서는 뉴진스가 컴백 관련 콘텐츠를 촬영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14일 이데일리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해린과 혜인뿐 아니라 하니도 코펜하겐을 방문했다는 게 어도어의 설명이다. 다만 어도어는 세 멤버의 해외 방문 사유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2024년 11월 어도어를 무단 이탈했던 뉴진스 멤버 5명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지난해 전속계약 분쟁을 멈추고 어도어에 복귀했다. 다니엘은 어도어 복귀가 무산됐고, 민지는 여전히 복귀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어도어는 협상이 결렬된 멤버인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