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중동 위기에 미국이 참전하며 23일(현지 시간) 뉴욕증시 프리마켓에서 방산주가 프리마켓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노스롭 그루만(NOC)의 주가는 0.8% 상승해 501.71달러 선에서, 록히드 마틴(LMR)의 주가는 0.8% 상승해 474.43달러 선에서, RTX(RTX)의 주가는 1.2% 상승해 148.5달러 선에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의 주가는 0.7% 상승해 138.18달러 선에서, L3 해리스 테크놀러지(LHX)의 주가는 1% 상승해 252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미국이 이란을 폭격하면서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CNBC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방산주들이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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