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플레이스 부산연산·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등 연이은 성공사례 총 518실 규모 강원권 대표 생활형숙박시설 본격 운영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ZMT는 오는 11월 1일 강원도 평창군의 ‘더화이트호텔’을 ‘호텔어라운드 평창’으로 리브랜딩하여 공식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픈은 지난 9월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의 실행 단계로, AZMT가 위탁운영을 총괄하고 ㈜에이치제이일화푸드가 조식당과 연회장 등 F&B 부문을 담당한다.
호텔어라운드 평창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외신 기자단 숙소로 사용된 바 있으며, 총 518실(호텔 478실, 빌라 20실, 테라스 20실)을 보유해 강원권을 대표하는 생활형숙박시설이다. 휘닉스 평창 단지 내에 위치해 스키, 골프, 워터파크 등 사계절 레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AZMT는 전주 ‘호텔어라이브 시화연풍’, 태안 ‘호텔어라이브 한옥비치리조트’, 속초 ‘호텔어라운드 마리비스타점’ 등 지역 기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서울 도심의 노후 모텔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재탄생시킨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과 글로벌 브랜드 하얏트와 협력한 320실 규모 ‘하얏트플레이스 부산연산’까지 전국 주요 거점에서 혁신적인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홍열 ㈜AZMT 대표는 “평창은 사계절 관광의 중심지로, 호텔어라운드 평창을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중심축을 만들겠다”며 “AZMT의 스마트 운영시스템과 비대면 관리체계, OTA·B2B 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구분소유자에게는 투명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