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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홀로 4조 833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4조 7987억원, 214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서 2조 8271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중동 지역에서의 군사적 충돌로 불확실성이 확대,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증시가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장중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분쯤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7.75포인트(5.09%) 하락한 890.05이었다. 발동 기준은 전 거래일 대비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하락 후 1분간 지속될 때다.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도 각각 8% 정도 빠지면서 ‘20만전자’(1주당 20만원)과 ‘100만닉스’(1주당 100만원)도 무너졌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7.99% 내린 19만 9200원, SK하이닉스는 8.01% 내린 97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도 26.92포인트(2.26%) 내린 1165.8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628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2694억원, 4008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3313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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