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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기준원은 평가받는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수준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 세 가지 부문을 평가해 등급을 공개하고 있다. 비상장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지배구조 부문만을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ESG 중대성을 토대로 ESG성과 및 전략을 보고하고 있다.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통해 이사회 구성의 독립성 및 전문성, 감사위원회의 독립적인 역할, 기후리스크를 포함한 전반적인 리스크 관리체계, 윤리경영을 포함한 내부통제, 임직원 보수체계 등 전반적인 이사회 운영현황을 공시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평가는 NH농협은행이 투명하고 책임있는 지배구조를 운영해온 결과”라며 “지배구조뿐 아니라 환경 및 사회분야에서도 ESG경영을 투명하게 실천해 지속적으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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