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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KISIA는 고려대 소프트웨어보안연구소(CSSA), 강원대 산학협력단, KAIST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BOM 자동생성 및 무결성 검증기술 개발 과제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부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실증사업은 기초실증과 심화실증 투트랙으로 진행된다. 심화실증 트랙은 △SBOM 생성·컴포넌트 분석 △취약점 확인 및 조치방안 검토 △취약점 정보 교환(VEX) 문서를 통한 취약점 관리방안 △공급망 보안 관리 방안 수립 등을 포함한다. 기초실증 트랙은 △SBOM 생성·컴포넌트 분석 △공급망 보안의 필요성과 SBOM 활용방안 분석 △국제 공급망 보안 규제 대응 방안 수립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실증사업에는 공급망 보안에 관심 있는 정보보호 기업, 일반 정보기술(IT) 기업, 의료기기 제조업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실증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KISIA 홈페이지 내 협회공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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