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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산업협, SW 자재명세서 생성 도구 실증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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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두 기자I 2025.07.02 16:44:46

오는 18일까지 접수 가능
정보보호·IT·의료기기 등 업체 대상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고려대학교 컨소시엄의 연구·개발(R&D) 과제로 개발된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자동생성 툴에 대한 4차년도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18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KISIA는 고려대 소프트웨어보안연구소(CSSA), 강원대 산학협력단, KAIST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BOM 자동생성 및 무결성 검증기술 개발 과제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부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실증사업은 기초실증과 심화실증 투트랙으로 진행된다. 심화실증 트랙은 △SBOM 생성·컴포넌트 분석 △취약점 확인 및 조치방안 검토 △취약점 정보 교환(VEX) 문서를 통한 취약점 관리방안 △공급망 보안 관리 방안 수립 등을 포함한다. 기초실증 트랙은 △SBOM 생성·컴포넌트 분석 △공급망 보안의 필요성과 SBOM 활용방안 분석 △국제 공급망 보안 규제 대응 방안 수립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실증사업에는 공급망 보안에 관심 있는 정보보호 기업, 일반 정보기술(IT) 기업, 의료기기 제조업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실증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KISIA 홈페이지 내 협회공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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