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웰스파고가 메타(META)의 1분기 광고사업부문 선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웰스파고에 따르면 켄 가우렐스키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메타의 올 1분기 광고사업부문의 추정치가 월가 예상보다 나을 것”으로 기대했다.
단 2025년 실적 전망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종전 609달러에서 600달러로 소폭 내려 잡았다.
그러나 여전히 이는 전일 종가 대비 20% 의 상승 여력이 있는 수준이다.
올해들어 44% 가까운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메타의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5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보다 0.13% 상승한 498달러에서 출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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