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엘라스틱(ESTC)은 1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29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엘라스틱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60달러로 예상치 0.42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4억1530만달러로 예상치 3억9720만달러를 넘어섰다. 엘라스틱은 연간 매출 및 순이익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이같은 소식에 오전 8시 45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엘라스틱 주가는 7.49% 상승한 94.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