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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소행 농협경제연구소장(농협중앙회 기획상무)이 지난 30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개최된 '2021년 제2차 범농협 해외사업추진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범농협'해외사업추진협의회'는 사업별 해외사업 추진방향 설정 및 대응방안을 협의하기 위하여 매분기 실시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농협금융지주 및 각 계열사 해외사업담당 부서장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는 ▲21개 글로벌 사업과제 추진현황 보고 ▲캄보디아 시장분석 및 사업추진 전략 발표 ▲해외사업 활성화를 위한 당면현안 협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소행 농협경제연구소장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서 한국농협의 사업기반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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