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리버리 신사업 개발책임자는 “현재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20종의 불치성, 난치성 희귀유전질환에 대한 신약후보물질 도출이 계약의 핵심”이라며 “신물질을 세포·조직투과성 치료제로써 비임상, 임상개발 희귀질환 치료신약으로써 사업화 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셀리버리는 타깃질병 선정조건을 단일 유전자에 의해 발병, 현존하는 치료제가 없고, 효력시험용 동물모델이 존재하는 3가지로 한정, 20종의 뇌질환, 신경질환, 대사질환, 면역질환, 지체장애질환을 선정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지난 수년간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의 공동개발로 충분한 신약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한 만큼, 파이프라인의 다양화하겠다”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사인 불·난치성 희귀유전질환 핵산치료제 분야에 새로운 개념의 신약 파라다임을 제시하고 사업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