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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활동과정을 담은 자율학습도서 ’도전!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가시박 잎의 구멍은 누가 만든 걸까?‘를 30일 발간했다.
이번 도서는 ‘외래생물과 유전자변형생물체가 우리 생활과 생태계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생태와 환경에 관심 있는 초중고 생태동아리 23개팀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열린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의 결과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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