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산업의 항목별 전망을 보면 △수출(85.0→78.8) △영업이익(76.5→72.5) △자금 사정(80.0→77.0) △내수판매(81.3→78.6) 등 항목 전망 지수가 전월 대비 떨어졌다. 역계열 추세인 고용(97.0→96.7)은 전월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상황은 안 좋다. 제조업의 5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2.2포인트 하락한 78.5이며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3.5포인트 하락한 77.3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제조업에서는 △비금속광물제품(63.9→73.2, 9.3포인트↑) △음료(91.9→98.6, 6.7포인트↑)를 중심으로 6개 업종이 전월대비 상승한 반면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94.8→79.8, 15.0포인트↓)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93.4→82.4, 11.0포인트↓) 등 17개 업종은 전월대비 하락했다.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69.6)은 전월대비 0.8포인트 상승했으며 서비스업(78.8)은 전월대비 4.4포인트 하락했다.
서비스업에서 △숙박 및 음식점업(79.9→87.5, 7.6포인트↑) △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91.6→96.7, 5.1포인트↑) 등 3개 업종은 전월대비 상황이 나아졌다. 하지만 △운수업(90.6→75.4, 15.2포인트↓) △부동산업(102.4→95.0, 7.4포인트↓) 등 7개 업종은 전월대비 상황이 나빠졌다.
4월 중소기업 경영상 애로요인은 ‘매출(제품판매) 부진’(52.6%)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외에 △원자재(원재료) 가격상승(46.1%) △인건비 상승(27.4%) △업체 간 경쟁심화(25.8%) 등이 애로사항으로 꼽혔다.
지난 3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5.4%로 전월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