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단' 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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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0.15 19:40:25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복세계화재단(이사장 정순훈)은 22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통기술에 내재된 장인정신’이란 주제로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단 등재를 위한 학술 심포지엄과 등재추진단(단장 신연균) 발대식을 개최한다.

등재추진단은 한복생활관련 국가·지방 무형유산, 명장, 한복학계, 산업계, 문화계와 정책을 포함하여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전국적으로 협력과 자문, 연구를 추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원로와 전문가 약 160여 명과 20개의 단체로 구성되었다.

신연균 단장은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 추진은 전통을 단순히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세계 속에서 한복이 가진 문화적 정체성과 창조적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사진=‘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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